몽상살롱 제작 웹게임

집사는 마감중

코드는 안 돌아가고 마감은 내일인데, 고양이는 지금 당장 놀아 달란다.

픽셀아트 아케이드한 판 약 3분웹 버전2026년 7월 21일 출시
작업방의 고양이와 개발자를 그린 픽셀아트 게임 화면

지금 플레이

집사는 마감중 시작하기

새 창에서 열기 ↗
작업방의 고양이와 개발자를 그린 픽셀아트 게임 화면

아래 버튼을 누르면 게임 서버에 연결됩니다.

게임이 열리지 않으면 새 창에서 플레이해 보세요. 모바일 게임은 가로 화면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집사는 마감중은 고양이가 보내는 신호를 재빨리 알아채는 관찰 게임입니다. 말풍선과 몸짓을 보고 밥, 물, 놀이, 쓰다듬기, 빗질, 화장실 청소, 박스 등 열 가지 행동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고양이는 늘 무언가를 원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가만히 두기가 가장 좋은 답입니다.

처음에는 생각할 시간이 넉넉하지만 레벨이 올라갈수록 제한시간이 짧아집니다. 열 번 연속으로 성공할 때마다 새로운 습성이 나타나고, 마지막 구간에서는 3.2초 안에 판단해야 합니다. 시간을 넘기거나 엉뚱한 행동을 고르면 고양이가 키보드 위에 누워 버리고, 개발자의 마감도 그대로 끝납니다.

플레이 방법

  1. 고양이의 말풍선과 자세를 함께 살펴봅니다.
  2. 화면 아래에서 가장 알맞은 행동을 시간 안에 고릅니다.
  3. 열 번 성공하면 다음 레벨로 올라가며 새로운 습성이 추가됩니다.
  4. 실수하기 전까지 점수와 레벨을 높여 보세요.

기록을 높이고 싶다면

시간이 넉넉할 때는 말풍선부터 읽어도 괜찮지만, 뒤로 갈수록 시선을 여러 번 옮길 여유가 없습니다. 먼저 고양이의 큰 자세를 보고 가능한 행동을 두세 개로 줄인 다음, 말풍선으로 답을 확정해 보세요. 배고픔과 간식 욕심, 놀이 요청과 사냥 본능처럼 헷갈리는 신호끼리 묶어서 기억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초반에 자주 나오는 습성부터 행동과 하나씩 연결해 둡니다.
  • ‘뭔가 해 줘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가만히 두기를 놓치지 마세요.
  • 모바일에서는 행동 버튼이 한눈에 들어오는 세로 화면이 편합니다.
  • 최고 점수와 레벨은 현재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빠르게 누르는 것보다 잘 보는 게임

이 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손가락 속도만이 아닙니다. 관찰하고, 구분하고, 행동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간단한 픽셀 그림과 아이콘 덕분에 작은 화면에서도 상태를 빠르게 읽을 수 있고, 짧아지는 제한시간은 익숙해진 규칙을 다시 긴장하게 만듭니다. 기록이 잘 오르지 않는다면 클릭 속도보다 어떤 습성을 자꾸 헷갈리는지 먼저 살펴보세요.